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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왕클슨

공왕클슨

이혼 후 양육과 비양육 가릴거 없이 재혼이 인생에 전부인가요?

자녀가 없고 딩크족으로 이혼을 해서 다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재혼 하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근데 아직 자녀가 성인이 되지 않는데 무작정으로 어린 자녀를 불편함과 상처를 생각하지 않고 재혼하는 하는 자들을 보면 그냥 솔직히 말하면 아동학대자들이죠

때리는 것만 아동학대가 아니라 방치하거나 어린 자녀를 버리는 것도 아동학대죠 양육권자가 재혼하면 마치 어린 자녀를 불편한 존재로 여기고 재혼 배우자가 자기 핏줄 아니라 이유로 학대하고 그걸 방관한 친부모 그리고 비양육자 재혼하면 면접교섭을 짐이라고 생각을 해서 아예 어린 자녀를 보지 않고 만나지 않은 사람들 대체 무슨 심리로 천륜을 저버리는 행동을 했을까요??

재혼이 새출발,새인생이다 생각하는 사람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니 재혼이 꼭 천륜 저버릴 정도로 없어서 안될 전부인가요?? 솔직히 사람 인생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재혼이 아니어도 자기계발을 해서 커리어로 성공한 인생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재혼 속박 없이 자유 연애 하는것도 인생 일 수도 있고 취미 활동해서 삶의 활력소을 살아가거나 아니면 재혼을 안해도 자녀 함께 행복 지내는 것 등 여러 인생이 있죠 저는 어린 자녀를 버리거나 방치하는 자들을 보면 재혼을 해서 새출발,새인생 찾을거야 하는 말들은 합리화나 핑계라고 해요 그 이유는 애초에 이혼 전에 부정과 모정이 없고 애지중지 없이 방치하는 듯이 키웠죠 그러다 보면 자기 만족과 쾌락을 위해 새인생과 새출발 할거다 합리화를 시전하는거죠 정말 양육과 비양육 가릴거 없이 재혼 안하거나 늦게하는 부모들 보면 그만큼 아이를 사랑하고 재혼 아니어도 아이과 함께 여러 인생을 사는 부모들이 진짜 인생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재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특히 미성년 자녀가 있다면 아이의 정서 안정과 상처 방지가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 자녀를 방치하거나 단절하는 것은 아동학대에 가깝고, 책임회피로 보입니다. 진정한 새출발은 아이와의관계를 지키며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