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토끼대장
채택률 높음
회사 막내 직원.. 자꾸만 선임행세를 하는 거 같아요
상황은 이렇습니다.
팀장님 퇴사 후 제가 팀장 대행(실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팀장님이 업무 지시를 할 때는 별다른 이견을 보이지 않고 지시한 업무를 행했으나 제가 업무 지시를 하면 ‘그럼 저는 00를 하고, 선생님이 000를 한다는 말씀이시죠?’라고 대화 주도권을 뺏거나, ‘저는 ~~한 이유 때문에 업무를 하기 어려워서..’라고 말하여 제가 해당 업무를 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느낌이 듭니다.
대외적으로 사이는 좋으나, 계속 마음이 불편하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