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역할소개]
마블 스튜디오 영화 ‘이터널스’에서 배우 마동석(48)이 맡은 역할은 길가메시(Gilgamesh)다. 이터널스 캐릭터 가운데 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
마블·DC 캐릭터백과에 따르면 영화의 제목인 ‘이터널스’는 불멸의 수명과 초능력을 소유한 진화된 인류다. 길가메시는 그 이터널스의 일원이다.
도끼·창·곤봉 등의 무기를 사용하는 길가메시는 모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갖췄다. 공중부양, 초스피드 비행을 할 줄 알며 눈·손에서 에너지·열선을 발사한다. 신체의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기는 능력도 갖췄다.
고대에 길가메시는 인간을 위해 폭군을 타도하고, 위험한 짐승을 살해하며 지구를 떠돌았다. 이터널스의 지도자인 주라스(Zuras)는 인간의 삶에 관여를 많이 한 길가메시를 이터널스의 주거지인 올림피아(Olympia) 구역에 가두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