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친 조모라고 하셨는데 저 같으면 그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보통 외할아버지 장례식장 그런 것도 서로 챙기지 않는 경우 친조모까지 챙긴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직계 가족 혹은 친 어머니 아버지 정도 그 정도만 서로 그냥 챙기기로 합의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친가 쪽은 거의 다 챙기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리고 외가쪽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가죽 같이 다 챙기려면 솔직히 너무 힘들기 때문에 보통 직원이 많은 회사 이런 것들은 거의 친가 쪽만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