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어 그 피곤함과 지침을 잘 알고 있습니다. ㅜㅜ 그래서 저는 그떄마다 너무 피곤하다고 힘들다고 하면서 피합니다. ㅎㅎ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요청해보세요. 대화하면서 점점 더 발전해나갈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맨날 그런문제로 싸웠는데 요새는 서로 이해해줍니다. 질문자님이 계속 받아주면 나중에 크게 싸우게 돼요. 본인히 힘들고 지친다라는 걸 여자친구한테 표현하고 대화해보세요. 그래야 여자친구는 압니다. 말안하면 몰라요! 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