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기관에 좋은 영양제를 쓴다 하더라도 보조적인 기능일뿐 큰효과를 기대하고 쓰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 알약이므로 먹이다가 흥분해서 다시 기관협착생겨서 또 거의 울음 소리를 낼 수도 있습니다.
우선 장모치와와이므로 체온이 올라가면 아무래도 호흡수가 빨라지므로 털을 미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내과적인 처치로는 병원에 가셔서 내부 라이저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창 드리며
너무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외과적으로 스탠트를 삽입하여 기관이 무너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시술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기관협착 방치할경우 기관점막이 공기의 와류에 의에 부종이 심해질 수도 있고 파열 가능성도 있으니 동물병원의 수의사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