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양은 냄비가 오래 사용되어 노란색이 많이 바랬는데..

저는 라면 끓여 먹을때 꼭 양은 냄비에다 먹어 왔습니다.

수년간 사용했던터라 넓은 부위부터 노란색이었던것이 서서히 바래져서 이제는 약 30~40%가 벗겨졌네요.

이처럼..양은 냄비에 색칠되어 있는 노란색 코팅이 저의 몸에 축적된 것이라 생각하니 왠지 찜찜하네요.

버릴까 생각중인데...이 노란색은 뭔지 궁금하네요?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코팅부분이 벗겨진 상태로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건강에 해롭습니다.

      과감하게 버리고 새것으로 교체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혹시라도 꺼리끼는 느낌이 드시는 식기류가 있다면

      아끼지 마시고 교체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걱정하시면서까지 사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