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종교를 강요하는거죠? 너무 스트레스에요..
왜 기독교나 개신교사람들은 자꾸 싫다는데 종교를 믿어보라고 강요하는거죠? 한번 물어보는건 괜찮아요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성향을 알지못했으니까요 근데 싫다고 의사 표현을 했으면 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꾸 자기도 그랬는데 계속 다녀보니까 믿게됐다면서 너도 다녀보면 믿게 될거야란 식으로 종교를 자꾸 강요해요 자기는 그렇게해서 믿게 됐다지만 나는 그 사람이 아니잖아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왜 자기들 종교는 존중받길 원하면서 종교는 허구라는 내 종교관은 존중을 안해주는걸까요?
모르는 사람이야 한번 보고말꺼니까 괜찮은데 문제는 나를 진짜 사랑해주는 사람이 그래요 나를 위해서 그런다는걸 알고 몇번 교회도 가봤는데 저는 지루하기만하고 시간버린다는 느낌만 받고 말았어요 교회사람들이랑 만나서 대화하는것도 싫고요.. 자기들은 저를 위한다고 하는건데 정작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어쩌죠?
애초에 의도가 선의적이었다고해도 당사자가 싫어하면 그건 선의가 아닌거 아닌가요? 자꾸 안믿으면 지옥간다 믿음이 없어서 그런거다 그러는데 저는 설령 종교가 진짜라해도 고작 천국 하나 가려고 믿지도 않는 신 믿는척하면서 남들을 속이고 자기들이 믿는 그 신을 우롱할빠엔 그냥 지옥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