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가 살다보면 의견이 안 맞아서 충돌할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싸움으로 번지지 않게 할 수 있나요?

결혼해서 초창기에는 정말 기싸움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것도 아닌 걸로 기선제압을 하려고 하고

서로 이기려고 하고 사흘이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한 거 같습니다. 같이 산 세월도 어느 정도 지나고 하니

그 전보다는 덜 다투는데, 그래도 의견이 안 맞아서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못하면 부부싸움으로 번기도 하는데요.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부부싸움으로 가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부가 살다보면 의견 충돌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그럴때는 누군가는 고집을 꺽고 순응하는것이 좋습니다. 둘다 고집을 꺽지 않는다면 싸움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죠

  •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부부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둘중에 한분이 양보를 하게 된다면 부부 싸움을 많이 하지 않게 됩니다. 모든 부부 들이 성격이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대화를 통해 해결을 하시고 어느 한쪽이 좀더 양보를 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를 짓는다면 부부 싸움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 남들과 반대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해서 초창기에는 모든게 예브고 아름답고 믿음직하게 보이다가, 6개월 1년 살다보면 점차 이것 저것 따지게 되고, 언성도 높아지고, 기싸움도 하게 됩니다. 부부가 살다가 의견충돌이 있을때는 싸움이 확대되지 않도록 양보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져주어야 조용해지고, 가정이 화평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양쪽 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면 언성이 높아졌을 때 부부싸움으로 번지기 쉬워지는거 같습니다.

    언성을 높이기 전에 상대방의 생각과 내 생각 중 어떤점이 다른지를 파악하고 차분하게 대화를 하면 좋을거같습니다

  • 부부 간의 충돌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부부가 함께 살다 보면 의견이 맞지 않는 순간이 반드시 생깁니다. 초창기에는 서로의 성향을 모르고, 자기 의견을 더 강하게 주장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사소한 일로도 부딪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면서 다툼의 빈도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완전히 다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의견이 다를 때 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하려면 몇 가지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의견이 다를 때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상대방도 방어적으로 나오기 쉽습니다. 참고하세요.

  • 의견이 안 맞을 때 서로 다투지 않으려면 먼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해요.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입장도 차분하게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

    감정이 격해지면 대화가 힘들어지니까 서로 차분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찾는 게 좋아요.

    그리고 때로는 양보도 필요해요.

    싸우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서로 이해하려고 하는 태도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