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한번 바람피면 계속 바람피지 않나요..바람피고 난뒤 한번이 어럽지 두번부터 쉽다고 느끼고 계속 바람피지 않나요? 바람피는것면연인에 대한 마음 바뀌어는데 왜 안 헤어지고몰래 바람 피나요? 도파민 느끼나요? 이해가 안되오 바람은 한번 피고 난뒤 걸려는데헤어지자고 하니 그것 싫다고 하니뭐 생각이고 어떤하길 바랍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결혼식 식사시간은 언제가 좋을까요?결혼식이 오후 2시 시작이라고하면, 저는 식사 언제하면 좋을까요?아는 지인없는 상태고, 혼자 갑니다.2시에 본식 시작인데, 일찍가서 밥 먹고나서, 본식을 구경하는게 좋은지, 본식 모두 보고나서 밥을 먹는게 좋은지.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진귀한작가여러분들은 몇살 때 결혼하는 게 젤 좋은지여러분들은 몇살 때 결혼하는 게 젤 좋을 것 같나요시기가 언제가 좋을지,, 결혼하는 게 좋을지 아닐지도다들 어떤 의견이신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여유로운과일박쥐아이2명포함해서 가까운사촌 결혼식에가려고하는데 결혼식축의금은 얼마를내야할까요?불참하기어려운 가까운 사촌의결혼식에가려고하는데 4식구가가려면 축의금은얼마가적당할까요?애들을 놓고가기도그렿고 요즘 식대를생각하면 30-40만원을하기도 부담될듯한데 현명한답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찬란한타조139이 결혼전제로된 이연애 계속해야할까요?저는 결혼전제로 한 연애를 하고있는지 7개월차 입니다 저번에도 비슷한 부분의 글을 한번 올린적있으나, 사귄지 100일쯤에 저희부모님에게 저희 남자친구를 인사시켰고, 최근에 남자친구 생일도 같이 보냈습니다.(참고로 같이 밥도 먹고 총 100만원정도의 옷과 여러가지로 선물하셨던 저희 부모님이시구요) 너무 당연하게 아들같은 사위 혜택을 받아들이는 모쏠출신 제남자친구는 제가 컨트롤중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들에대해 남자친구의 어머님과 아버님도 아십니다. 제사진을 보고싶다고하셔서 보내드렸고, 그후로는 아직도 ㅇㅇ이 언제언제 내려오라고해라, 라는 말은 한번도 안하시고계십니다. 다만 너무 고마우신 부모님들이시네~ 라는 말은 하셨다고는 들었습니다. 저와같은 상황이신분들 또는 만약 맏아들의 여자친구와의 이러한상뢍이라면 언제쯤 보자라는 생각이 드실까요? 많이 댓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노란요크셔테리어천안과 부산 사이의 괜찮은 예식장위치남자는 천안사람이고 여자는 부산사람인데지금은 저희둘이 천안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이제 곧 예식장을 잡으려고 중간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쪽에서 예식장을 잡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뛰어다니는오징어여친있어도 경리한테 관심있다는 남친남친동의하에 적어봅니다남친이 취업후 한달반도 안되서 다니는 회사에 경리한테 말씹혔다고 징징거리더라고요먼소리냐했더니 회식후 같이타고 가는차에서 경리가 기분안좋아보여서 사투리잘한다며 칭찬을해줬는데 자기말을 씹었다며 서운하다며 징징거리더라고요그래서 그게 왜 서운하냐 그리고 여친한테는 매일 술먹고 욕하고 술안먹어도 칭찬은 커녕 고집쎈여자라고 사귀던 전여친보다 니같은여자는 처음이라며 비난만 하면서 화가나서 따지니 경리한테 동료로서 관심있고 사람 대 사람으로 관심있는거다 니 (여친)기준으로 사람한테 관심있는걸 무조건 이성을 좋아하는 판단하지말라네요그리고 관심있으면 경리를 여사친으로 둘수있는거지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면서 마음도 없는데 무슨 바람이고 이기적이냐하는데 자기 기준은 관심있으면 이성으로 상관도없고 여사친으로 둬도 상관없다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일희망이넘치는아카시아나무애인이 바람을 피웠어요 어떻게 할까요애인이 바람을 피웠어요 어떻게 할까요너무사랑하는데 바람을 피우다니......머 데이트한번 한거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아믿음이깨지는데 ㅠㅠㅠㅠㅠ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루람사소한 다툼이 극단적인 상황으로 번집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양극성 및 충동조절 관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평소에는 괜찮다가도 정말 사소한 이유로 갑작스럽게 예민해지거나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제가 먼저 눈치를 살피며 챙겨주려 하면, 오히려 모든 문제를 제 탓으로 돌리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저 역시 점점 지치고 무너지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눈치가 보이고, 다툼이 심해질 때는 큰 소리를 지르거나 욕설을 하는 상황까지 이어집니다. 몇 차례는 경찰이 출동해 진정을 시켜야 겨우 상황이 가라앉은 적도 있었습니다. 경찰이 오기 전까지는 서로에게 위험할 정도로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도 있었지만, 막상 경찰이 도착하면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괜찮은 척 상황을 넘기려 하곤 합니다.많은 사람들은 “헤어지면 되는 것 아니냐”고 쉽게 이야기하지만, 여자친구의 강한 집착과 감정적인 반응 때문에 현실적으로 관계를 정리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무엇보다 저는 이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두렵고, 계속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삶에 숨 쉬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다는 생각이 들 만큼 마음이 무너져 있고, 누군가 저를 좀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현재 상태가 너무 힘듭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실전진94년생 남자 탈모 때문에 빨리 결혼은 별루 인가요?94년생 남자 탈모 때문에 빨리 결혼은 별루 인가요?탈모 초기 에서 중기로 넘어갈려고 하는 수준 입니다.탈모 2단계 입니다.탈모약 복용 해봤으나 부작용 너무 심해서 중단했고탈모 더 심해지기전에 빨리 결혼 하려는데그저 탈모 때문에 빨리 결혼은 바람직 하지 않고 나중에 큰 피해 입나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