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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KBO도 규정상 투수가 타자로도 동시에 나올 수 있나요?
일본은 오타니선수가
투수, 타자 전부 했고
메이저 리그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리그는 규정상 투수도 타석에 서야되는 것 같던데
KBO의 경우 규정상으로는
투수가 타석에 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건가요?
규정상 문제는 없는데 선수들의 실질적인 훈련 효율성 때문에 투수가 타석에 안 설 뿐이지
규정에는 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프로야구 같은 경우에는 현재 지명타자 제도 입니다 그리고 미국도
현재 지명타자 제도인데요 그리고 투수가 오타니처럼 타격을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인데요 우리나라 투수도 가끔씩 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있는데요 팬 서비스 차원에서 한번씩 타석에 들어서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KBO 리그 규정상 투수가 타자로도 동시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지명타자 제도를 사용하는 팀이라도 감독이 지명타자를
포기하면 투수가 타석에 설 수 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처럼 투타 겸업도 규정상 가능하지만 실제 사례는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ㅎ
Kbo도 투수가 타자로 나올 수 있습니다. 과거 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노경은 선수가 라인업 실수로 인하여 선발투수이자 4번타자로 나왔던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지명타자가 없습니다.
지명타자는 쓸 수 있는 팀의 권리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의무는 아니므로 투수가 타석에 서도 무관합니다.
실제로 경기 중에 지명타자가 소멸되는 경우 타석에 투수가 서기도 하잖아요.
다만 투수를 타석에 세우는 것보다 지명타자를 쓰는 것이 승리에 훨씬 유리하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당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