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는 약속 잡아놓고 잠수타는 사람이 왜 많나요?

중고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서 거래하기로 해놓고 정작 시간이 되면 안나오거나 잠수 타버리는 경우를 종종 겪었는데요 그냥 어떠한 이유 때문에 거래 못하게 됐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일부러 잠수를 타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 사람들은 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생겼을 때, 직접적으로 거절하거나 사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두려워서 아예 연락을 끊고 잠수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심하거나 대면을 꺼리는 회피형 성향이 대표적입니다

  • 일단 중고거래 플랫폼 자체가 본인의 신상을 많이 노출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이용해서 그냥 상대방을 괴롭히는 목적으로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잠수를 타는 사람들은 상대방을 괴롭히려는 목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정상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중고 거래에서 약속을 잡아놓고 잠수타는 사람들 정말 당황스럽고 짜증 납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데에는 책임감 부족 익명성 단순 변심 더 좋은 매물 발견 사기 의심오 도망 단순한 귀찮음 거래. 전날 다시 한 번 확인 메시지 보내기 신뢰도 높은 플랫폼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 거래 후기 확인 및 실명 인증 여부 체크 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이게 바로 인터넷에서의 익명성을 토대로 한 인터넷의 단점이죠. 쉽게 연결된 고리는 쉽게 끊겨지는거죠.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라는 마인드가 강한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