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리떨면 정말 복이 나갈까요? 아님 미신일까요?
어른들 말씀에 다리떨면 복이 나간다고 떨지 말라고 많이 하시는데, 실제론 다리 떠는게 앉아있을때 은근히 운동이 되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행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무실에서는 다리를 떠는편인데, 괜히 찝찝해서요 미신일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되어보자입니다.
다리 떠는게 앉아있을때 은근히 운동이 되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행위가 .다리떨면 복나간다는말은미신이고 그냥 어른들이 보기싫어하는이유일뿐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실 때 '다리 떨기'는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오래 앉거나 서 있으면, 하체에 압박을 주면서 혈액을 하체로 몰리는데, 이로 인해 다리가 잘 붓고 저리면서 통증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심하면 하지정맥류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앉아 있을 때 다리를 떨어주는 동작은 하체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붓고 단단해진 다리 근육을 풀어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럼,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이 왜 생긴 걸까요? 당연스럽게도 이것은 과학적 증거가 없는 '미신'이며 일본의 [빈보유스리(びんぼうゆすり : 거지 떨기)]라는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는 '상자나 저금통에서 돈을 뺄 때 흔드는 행위'가 '다리를 흔들면 몸에서 재복을 날려보낸다'는 의미로까지 확장된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아무래도 다리를 떠는 행동이 정신사납고, 다른 이로 하여금 신경쓰이게 하는 행위기 때문에 이를 못하게하려고 나름의 이유를 붙인게 아닐까..하고 개인적으로 추측해봅니다ㅎㅎ
통상 우리가 이야기 하는 복이라는 것 자체도 과학적으로나 어떻게 증명이 된 것이 없는 것이라서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표현 자체는 과학적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내용이지만 옛날부터 그런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지금은 질문자님 말씀 처럼 적당히 다리를 떠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당히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리 떨면 복이 나가는 것은 미신입니다. 어른들이 봤을 때 다리를 떨고 있으면 겉보기에 경박하고 산만한 사람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버릇을 고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즘엔 다리를 떨면 혈액순환에 좋아 건강해 진다는 말이 있는데,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합니다. 다리를 떨면, 상대방에게 소음과 진동이 느껴지기에 혼자 있을 때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다리를 떨게되면 주위사람들에게 안좋게 보여서 그런 미신이 생긴거 같습니다.
오히려 다리를 떨면 다리에 혈액순환이 되어서 좋다고 합니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미신은 저는 절대 못 믿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다리를 떠는데 복이 나갈 수가 있는 건가요 우리나라만 미신을 많이 믿는 거 같고 그런 미션은 없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다리떨면 복이 나가는 것에 대하여 궁금하신가보네요 ㅎㅎ
저도 한때 다리를 많이 떨었는데 아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통적인 우리 어른들부터 내려온 미신입니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거는 아무리 봐도 미신일 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미신들이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이런 미신들을 많이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은 전통적인 미신 중 하나입니다. 이와 같은 미신은 문화적인 배경이나 미신적인 신념에 근거를 둔 것으로 보이며,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실제로 다리를 떨거나 움직이는 것은 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보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긴 시간동안 한 자세를 유지하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근육이 뻣뻣해지는데, 다리를 떨거나 움직이면 이런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에는 다리를 가볍게 움직여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