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삼촌이 사망했을 때는 장례식 안 가도 되나요?
할아버지, 아빠가 사망했을 때는 상주로 원래 가는 게 맞는 건데, 그 밑에 사람이 죽었을 때는 솔직히 안 가도 되나요?
물론 가족이긴 하지만 별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삼촌이 돌아 가셨으면
장례식장에 방문하셔서 조의를
표하는게 기본일듯 합니다.
삼촌 같은 경우에는 보통 3일동안
장례시 마무리될때 까지
같이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삼촌이 사망했을시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부모님 생각해서 참석하는것이 좋습니다 참석만하고
오랜시간 머물지말고 바로 오셔도 됩니다 참석하는걸로 할일 했다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가족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친척이면 사이가 어땠든간에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정말 가족간에 법적으로 큰 문제가 있었을 정도, 남보다 못한 사이이고
앞으로도 평생 볼 일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단순히 삼촌이 싫다 정도면 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안 가는 건 질문자님의 자유이기는 하지만 한국 문화에서는 삼촌의 장례식은 거의 필수 참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형제니까요.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시면 안 가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