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먼 친척뻘 되는 사람이 돌아가셨다면 저도 가야 하나요?

배우자의 부모님이나 혹은 삼촌, 사촌 등이 아닌

정말 먼 친척뻘 되는 사람의 장례식에

배우자만 보내도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부부가 같이 가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야 된니다 먼친적이라도 가는 게 맞아요 진짜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가는게 맞아요 가는게 아니면. 못 갈 이유가 잇나오..??

  • 안녕하세요.

    배우자와 관계된 분의 조문이라면 당연히 같이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배우자와 먼 친척이라면 굳이 조문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촌정도까지만 참석하고 더 먼 친척은

    갈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먼 친척뻘 되는데 구지 갈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본인도 배우자도 안 가도 될 것 같습니다.

    4촌 정도는 친해도.. 5촌만 되도 거의 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배우자만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같이 가시는 것이 집안 어른들이 보기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있는 것도 아니니 같이 가보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그런 경우리면 굳이 같이 가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장례식장에 부부가 같이 오지 않는 경우 자주 봤습니다.배우자분이 혼자 못가겠다 하시는거 아니시라면 혼자 다녀오라고 하세요.

  • 일반적으로 배우자만 가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의 부모, 조부모, 형제자매 정도까지는 부부 동반이 예의로 여겨지지만, 그보다 사촌, 육촌 등 먼 친척이라면 동반 참석까지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집안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배우자 의견을 기준으로 결정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