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끊이질 않아서 힘들어요
저는 인서울 중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고 만족하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 1학년입니다.
전문직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같은 학교에서 이미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자격증 따도 우리 대학까지는 합격되기 힘들다’라거나 ’시험 준비 전에 반수하셔서 학벌 더 올리는 게 좋대요’라는 말들을 하시더라고요.
인생은 어떤 것도 모른다는 게 사실이지만 이런 말들 때문에 ‘고작’ 이런 학교를 다녀서 전문직 시험을 붙는다고 해도 뭣도 안 될 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시험 준비도 제대로 안 했으면서 더 나아가는 고민부터 하는 제가 좀 밉고, 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고작 이런 자식이라서 부모님한테 죄송한 마음까지 들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마음이 가벼워지고 제 삶에 확신이 설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먼 장래 까지 걱정 하지 말고 하루 하루를 그냥 후회 없이 살려고 노력 해 보세요. 10년 20년도 다 하루 하루가 쎃여서 만들어 지는 것 입니다. 지금 겨우 20살인데 30살 40살이 되어서 까지의 모습을 걱정 할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하루를 충실히 열심히 살고 부모님과 행복 하게 지내다 보면 결국 원하는 삶에 다가 갈수 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은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에 대해서 확고한 결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따라서 자기가 준비해야 되는 과정이 틀려지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