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격이 하락한것은 그만큼 버블이 껴 있었다고 보면 될겁니다. 청약에 이렇게 목을 맨적이 있었을까 싶은데요.
부동산을 사라고 부추기기도 했고 내집마련이라는것으로 유튜브나 여러 투자자들이 부추긴것도 맞습니다. 또한,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이 풀렸던것도 맞아서 어쩌다보니 부동산에 거품이 많니 꼈던것이고 그만큼 정상화 되가고 있다고 말하고들 있습니다.
주식도 거품이 크게낀 주식들은 하락폭이 그만큼 급락했습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크게 시세가 오르거나 한게 없어서 그런지 하락이라는 느낌이 없긴합니다. 보통 주변의 개발호재나 땅 시세등이 변하기 때문에 상승하는것으로 보이나 3억하던 아파트가 10억 이렇게 올라갈때 단독주택은 그런 상승은 보여주진 않았기에 그당시 상대적 박탈감도 느꼈을 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