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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등록하고도 굳이 종이책을 내는 이유가 있을까요?

요새는 전자책을 이용하는데 보편적인데 주변에 아는 분을 보니까 전자책으로 책을 출간하고 이후에 다시 대행사를 통해 종이책을 출판하더라구요. 혹시 이럴만한 메리트나 이유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도서시장을 보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양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 보다는 양쪽 시장을 둘다 노리는 것이 좋겠지요.

  • 아직까진 전자책보다 종이책이 수요가 많습니다. 오히려 이름 없는 작가들이 전자책만 띡 등록하는경우가 있지 모두가 종이책을 내고 싶어 합니다. 종이책이 일순위 등록 수단이고 부차적으로 전자책을 등록하는게 아직까지 기본 현실이고 실제로 판매부수도 종이책의 마진이 전자책보다 훨씬 많이 남습니다. 작가에게도 출판사에게도.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 종이도 수요가 있으면 내는 거죠.

    웹연재로 소모되는 웹소설도 인기작은 종이책 발간을 하곤 합니다.

    일반서적시장은 아직도 이북보다 종이책을 선호하는 구매층이 충분히 있어요.

    이북 사용이 노년층이나 그냥 종이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죠.

    도서관비치나 서점진열에도 종이책이 필요하고요.

  • 안녕하세요

    전자책읽어보셨어요?

    저도전자책을 한번읽어봤는데

    편하긴하더라구요

    근데종이책이 주는 장점이 있어요

    전종이책이 더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