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물속 돌에 붙어사는 다슬기는 적절한 잡는시기는?

물가에 바람쐬러 나가다보면 다슬기가 붙어있는걸 본적이 있는데, 잡는시기가 어떻게 될까요?

다슬기가 눈건강에 좋다는데 사실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냇가 물속에 돌틈사이에 살아가는 다슬기는 보통 3월부터 채취가 가능합니다

    9월에도 잡아본 기억이 있네요 지금 낮에 해빛이 좋은날에 보면 너무 잘 보여요

    수질이 좋은곳에서만 사는애들이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 다슬기는 물이 맑은 계곡이나 강을 찾으면 꼭 볼 수 있는 생물 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슬기로 부르는 곳도 많은데요,'

    다슬기는 보통 봄 이나 여름에 물속에 들어가서 잡습니다.

    내수면 어업법에 따라 겨울철인 12월 1일 ~ 다음 해 2월 28일까지 다슬기 금어기를 지정해 두고 있구요,

    다슬기를 잡는 시기는 주로 3월 부터 5월 사이 입니다.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다슬기(일명 올갱이)는 보통 5월~9월 사이가 가장 적절한 채취 시기입니다. 수온이 따뜻해지면서 다슬기의 활동량이 많아지고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알을 낳는 시기에는 몸집이 커지고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이 좋습니다.

    또한 다슬기에는 타우린이라는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 망막 기능 유지, 눈의 피로 회복,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