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신 소식을 확인했는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오늘(12일)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로 미국에 돌아간다"고 밝혀 21시간 마라톤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다만 밴스 발표와 달리 이란 측은 12일 회담을 재개하겠다고 밝히는 등 양측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완전 종료라기보다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핵 문제가 핵심 난제입니다. 주식 손절 여부는 제가 판단을 드리기 어렵지만, 협상 결렬 시 유가 급등·공급망 차질로 에너지·해운 관련주가 급변동할 수 있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분산 대응이 현명하고, 이란이 협상 재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상황을 며칠 더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