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소견으로 보입니다. 포경 수술을 받지 않은 상태라면 포피에 의해서 덮여있는 부분은 외부에 노출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매우 예민한 부위에 해당합니다. 그러힉 때문에 포피를 인위적으로 젖혀서 노출을 시켰을 때에 약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문제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수술이 필요하다고 볼만한 요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비뇨의학과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은 괜찮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