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를 가면 계산원이 총금액 얼마라고 항상 불러주는데 이유가 있는가요?

간단하게 필요한 식품이나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대부분 동네 마트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마트를 방문해서 여러가지 물건을 구매하고 계산할 때 금액이 눈에 보이는데도 계산원은 항상 총금액 얼마라고 불러주는데 이유가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총금액이 얼마인데 고객도 확인을 해보라고하는것같습니다 내가 계산해보니 그금액이 아닌데 다를수가 있으니까요 물건을 덜삿거나 더삿거나 할수도있구요

  • 아무래도 지침이었을수도 있지만 어르신들이나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습관적으로라도 총 금액을 알려주면 손님들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손님이 확인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계산원이 한번더 혹시 모르니 인지시켜주는것도 중요하니까요

  • 금액을 못 보시는분들도 계시고 계산전에 가격을 구매고객이 일아야하니까요. 그냥 긁는것보다는 안내를 해주는거라고 생각해요. 나이드신 분들은 잘 안보이기도 하구요.

  • 아무래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우선 고객이 금액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재차 알려주는 차원에서 말하는거같구요 그리고 계산원 입장에서도 실수방지를 위해서 소리내어 확인하는 습관인듯합니다 글고 일부 고객들은 화면을 잘 못보거나 시력이 안좋으실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친절차원에서 알려드리는것도 있구요 매뉴얼상 그렇게 하라고 되어있는 마트들도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