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으로 인해서 몇몇 군 장성에 대한 이미지는 당연히 안 좋아졌지만 그래도 소극적 대처로 계엄에 참여하지 않은 군인들이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군대 자체에 대한 이미지가 그렇게 나빠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예전 5.18이나 민주화항쟁 때 곤봉을 휘두르던 군대가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지 않고 회피한 요즘 군인들이 더 믿음이 가기도 하고요.
했지만 몇몇 정치인이나 군 장성들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 수 있지 군대 자체에 인식이 크게 바뀐 것은 없을 거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스라엘-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전세계적으로 전쟁 발발이 커지는 시기에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사람마다 견해 차이는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