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요즘 군대 아주 뭣같이 돌아가고 있죠.
엄마들의 치마바람이 군대에도 불고 있어요.
단톡방 또는 카페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당신네 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사진찍어 올려야 하고
날씨가 조금만 뭐해도 부대운영에 간섭할려고 하고
군대가 아주 병사들 18개월동안 먹이고 재워주면서 애들 기숙사에 보낸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렇다보니 초급 간부들이 아주 더러워서 전역지원서를 마구마구 던지고 있죠.
북한군인들 러시아에서 몰살 당했다 우습게 볼일이 아닙니다.
우리 군인들도 별반 차이 없어요
아마 한반도에 전쟁나면 부모들 때문에 전쟁 못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