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거래 은행으로 적금을 가입하면 더 좋은 혜택 같은 게 있나요?

욘사마 2020. 03. 24.


주거래 은행으로 적금들으면 더 좋은 혜택 같은 게 있나요??

어른들은 꼭 주거래 은행 하나 선택해서 그곳으로 거래를 하면 좋타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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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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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푸르덴셜생명 2020. 03. 24

사실 주거래 은행으로 적금을 가입을 하는것은 요즘 시대에는 별로 유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저 금리시대에는 특별히 주거래은행으로 적금을 가입한다고 해서 적금이자를 더 주고 하는 정책으로는 별로 큰 이득을 볼 수가 없습니다.

사실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는 목적은 크게 두가지인데요.

1. 각종 수수료를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이체 수수료, ATM 이용 수수료, 환전 수수료 등..

작지만 그냥 나가는 것 같아 아까운 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대출이나, 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신용대출을 받을 때도 거래 등급이 좋으면 일반적인

경우 진행이 안되는 것도, 진행되는 경우가 있고,

한도 면에서 유리하게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진행시에는 좀 도움이 되긴 합니다.)

3. 각종 금융(통장)관리가 유용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적금을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에서 본인에게 맞는 적금 금리를 찾아서 가입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팍스모네타 적금 최고금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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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나무
데이터체인(주) 2020. 03. 26

특판 예·적금 판매여부 확인

은행은 신규 예·적금 고객 유치을 위해 기본 예·적금 금리에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 예·적금을 수시로 판매한다. 따라서, 예·적금 가입시 특판 예·적금 판매여부를 은행 영업점에 문의하거나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확인한 후, 해당 상품을 가입하면 더 많은 예·적금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주거래은행에 추가 우대금리 혜택 문의

은행들은 예·적금 가입시 해당 고객의 예금, 외환, 신용·체크카드,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금융거래를 여러 은행으로 분산하기보다 한 은행으로 집중할 경우 예·적금 가입시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본인의 주거래은행에 예·적금을 가입할 때는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지 문의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 전용상품 이용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은행창구에서 가입하는 예·적금보다 온라인 전용상품에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온라인 전용 예·적금 상품을 가입할 경우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비과세 종합저축 활용

2017년 기준으로 만 63세 이상인 경우,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예·적금을 가입하면 최대 5천만원 한도(원금 기준) 내에서 세금을 내지 않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고령자의 경우 예·적금 가입시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요건에 해당 되는지를 반드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

자유적립식 적금 활용

은행들은 일반적으로 자유적립식 적금 금리를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게 제공하고 있으며, 월별 입금가능 금액이 많게는 1천만원 이하인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정기예금에 가입하려는 금액 중 일부금액을 자유적립식 적금에 분할하여 가입하는 경우 정기예금만 가입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긴급자금 필요시 예·적금 담보대출 고려

본인이 가입한 예·적금이 있는 경우 해당 예·적금을 담보로 하여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긴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경우 무조건 예·적금을 중도해지하는 것보다는 예·적금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와 비교해 보고 유리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적금 담보대출은 은행창구 뿐만 아니라 인터넷(모바일)뱅킹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만기가 된 예·적금은 바로 인출 (재예치)


예·적금의 약정금리는 원칙적으로 가입시부터 만기까지만 적용되며, 만기 경과시점부터는 약정금리보다 훨씬 낮은 ‘만기후 금리’가 적용된다. 통상 만기후 금리는 약정금리보다 50% 이상 낮은 수준이고, 기간이 경과할수록 더욱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따라서, 만기가 된 예·적금을 그대로 둘 경우 약정된 이자를 받을 수 없으므로 만기시에는 바로 찾는 것이 유리하다. 자금이 당장 필요하지 않을 경우에도 예·적금을 일단 찾은 후 다시 예·적금에 가입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바람직하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별로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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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금강그룹 2020. 03. 24

주거래 은행 적금 상품이란 개념보다

적금상품 자체의 우대이율 개념입니다.​

적금상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기본이율 + 우대이율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우대이율이 적용 가능한 항목들이 보통 당행 급여계좌 사용, 자동이체 등록, 청약상품 가입 등의​

조건입니다. 따라서 주로 거래하고 있는 은행에서 적금 가입을 진행할 경우 이율우대를 적용 받는 것이죠

요즘은 워낙 저금리이기 때문에 주거래은행보다는 금리1%라도 더 주는것이 있다면 네XX에서 최고금리로 검색하셔서 적당한 금리로 한번 가입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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