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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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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회사 동료인데 항상 무표정에 화난듯한 얼굴입니다

회사에서 대부분 무표정이고 화난듯한 얼굴을 하고 다니는 후배가 있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착한거 같은데 그냥 냉기가 도는 말과 행동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한테 화가 난건 아니겠죠? 괜한 생각이 다 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그 후배가 항상 화난 듯 보이는 건 표정 습관이나 성격 특성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감정 표현이 서툴거나 긴장 상태가 얼굴에 드러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회를 시도해 보시구요.

    정말 냉담한 반응이 계속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잘못한 부분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보시구요.

  • 그건 제 생각에는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즐겁지 않아서 그럴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오는 걸 힘들어 하니까요. 질문자님에게 화가 났을 확률은 낮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동료 인데 항상 무표정 한 얼굴을 하는 것은

    상대가 낯가림이 심한 성향이 강해서 일 것입니다.

    즉, 소심하고,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다 보니

    말을 걸기가 조심 스럽고, 상대가 다가오는 것이 부담으로 여겨지는 부분이 크다보니

    무표정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경향이 높겠습니다.

    표정은 차가워도 마음은 따뜻할 수 있어요

    본인에게 화가 나서가 아니라 성격 자체의 원인이 크기 때문에 크게 마음에 두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겉은 차가워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 사람이에요. 제가 알아요 저도 상처받기 싫고 자기방어때문에 어둡고 우울한.. 웃상이 아니에요. 항상 무표정이고 냉기가 돌고 매우 다가가기 어려운? 그런 인상을 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왜케 안웃냐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내면의 상처가 많을수록 보호막이 더 강해지는거 같아요. 감정을 드러내기가 싫더라구요.

    상처주는 말이나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이상

    그냥 그분을 이해해주세요. "그럴 수 있지" 라는 마인드로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말고 조금 따뜻한 시선으로, 가볍게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 날씨 추워서 옷 따뜻하게 입어요" 라든가 "화이팅해요" 라든지 등등 해주시면 그 분 마음이 점차 사르르 녹아내릴것입니다 

    겉은 무표정이겠지만 속으론 감동을 받을거에요 

    그리고 질문자님께 마음을 천천히 열며 그 후배님의 순수하고 매우여린마음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질문자님 후배님을 너무 미워하지말고 그리고 너무 그 후배님 신경쓰지말아요.

    질문자님 존재 자체가 빛나고 강한 사람이기에 

    뭐든지 잘 하실 거예요.

    항상 응원하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 그 동료분이 자기방어가 강한 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다른 분들과 엮이는게 무섭고 상처가 있어서 마음을 닫기 위한 수단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성자님께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회사원들에게 그렇다면 그 직원분의 성격이라 생각하고 존중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요즘은 회사 사람과는 친하지 지내지 않고 그냥 직장 동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출근하기도 싫고 일하기도 싫다보니 무표정에 화난 얼굴이 나오는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보이며 혹시라도 질문자님이 신경쓰이면 커피같은 거 사주면서 말 걸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 후배가 무표정이거나 냉랭하게 보이는 이유는 개인 성향, 긴장감, 내향적 성격, 업무 스트레스 등 여러가지일 수 있습니다. 꼭 당신에게 화가 났다고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부 사람은 얼굴에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거나, 자연스럽게 심각한 표정이 기본 얼굴일 수 있습니다. 행동보다 말과 업무 태도를 중심으로 판단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