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출생한 부모님시대 어른들은 자기 한테 돈이 있으면 자기 한테 쓰는거도 중요하지만 타인을 위해서도 쓸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시는데 지금 자녀 시대인 80년 후반 90년대 사람들은 내가 번돈은 날위해 써야지 라는 생각이 강한데 과거에 어른들은 이타적인 생각이 강한 시대 사람들인가요??
여려움을 많이 겪은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을 이해 하는 면이 많은 듯 합니다. 우리 나라는 1960년대 70년대 굉장히 가난한 나라 였고 생활도 넉넉한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웃 들간에 나눠 먹는 것도 자연 스럽고 이웃간의 정도 넘쳤습니다. 하지만 1980-90년도 들어서 경제가 살아나고 삶이 윤택 해 지면서 이기적인 삶이 지배적이 된 것 입니다. 그러다 보니 타인의 삶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게 된 것 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