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와 당근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냉장고에 양배추와 당근이 남았는데 이걸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까요? 상할 것 같아서 손 많이 안가는 요리로 추천 부탁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고, 기름 뺀 참치, 계란을 같이 섞어서 참치전 해드시는 거 추천드려요! 원래 참치전할 때는 보통 느타리버섯을 찢어서 넣는 편이데, 양배추로 대체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참치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은 추가하지 않으셔도 돼요 ^ ^ (짜게 드시는 편이라면 조금 슴슴하겠지만 아니라면 적당한 간일 거예요!)

  • 양배추랑 당근이 남았는데 없애야된다면 양배추 당근을 채로 썰어서 계란을 풀어서

    부침개 만들어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고소하고 아삭하고

    맛이 있습니다

    저 같으면 부침개를 해먹겠습니다

  • 양배추와 당근은 그냥 밥 반찬으로 볶아 먹어도 됩니다. 둘다 볶으면 달큼해지는 특징이 있기에 밑반찬으로 해 먹어도 되고 혹은 햄이나 시금치와 함께 넣고 김밥 재료로 사용 해도 됩니다.

  • 그거 그냥 채썰어가지고 케찹이랑 마요네즈 섞어서 옛날 통닭집 스타일 샐러드 만들어 드시는게 제일 편하긴합니다 아니면 후라이팬에 기름 좀 둘러서 두가지 재료 같이 볶다가 굴소스 한스푼정도 넣고 볶아내면 훌륭한 반찬이 되기도하거든요 요리라고 할것도없이 금방 끝나는거라 상하기전에 얼른 볶아서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가장 간편하고 쉬운건 일단 다 채를 썰어서 먹을때마다 들기름 후추소금 뿌려서 샐러드로 드시는건 어떠세요?!! 썰어두기만 하면 되니 편하고 식사메뉴도 해결되구요! 

  • 양배추볶음이 가장 쉬운데 기름에 마늘을 살짝 볶다가 채 썬 양배추와 당근 넣고 소금이나 간장으로만 간하면 끝이라 금방 만들수 있습니다. 양배추전은 둘다 채로 썰어서 계란이랑 밀가루 조금 섞어서 부치면 바삭하게 먹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