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성 도료나 수지는 일반적으로 전기적 특성을 부여하기 위해 탄소 금속 분말 등을 포함하므로 이로 인해 전자가 쉽게 이동하면서 전기화학 반응이 촉진되어 내식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습기나 전해질 환경에서는 도전성 물질이 전기적 결로를 제공해 부식 전류가 흐를 수 있어 오히려 금속 표면의 신화를 유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도성 도료나 수지의 경우 전기 전도성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금속과 달리 전기 전도성이 비교적 낮고, 화학적으로도 안정한 물질들이 포함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다름 금속과 접촉해서 발생하는 갈바닉 부식 가능성은 존재하고요. 일반 절연성 도료보다는 내식성이 다소 낮을 수 있고, 구조적 보완을 위해서는 방청제를 병행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