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철학적 관점에서의 사랑은 타인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하는 애정의 극상을 말합니다. 플라톤은 육체적 갈망을 초월한 영혼의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을 사랑으로 보았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호간 돕는 관계로 덕으로 보았습니다.
최근의 철학자들은 사랑을 상대방과의 일체감이라 정의하기도 합니다.
사랑을 왜 하냐 물으면 그것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기에 이유나 목적이 있다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간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자연스러우면서도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감정입니다.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생각하며 사는 것보다 더 값진 삶에의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사랑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