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말이 점점더 다가오고 있는데요 실감이 나시나요?

안녕하세요.

벌써 2024년도 끝나가고 있는데요 .

2024년이 끝나감을 실감하시나요?

전 직장인으로 2024년 업무 실적이 달성이 안된 상태인데. 벌써 연말이 네요

암울한 상황인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여러분들은 올 한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은 모두 달성하셨을까요?

마지막 1달 남은 기간 알차게라도 보내고 싶은데요.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연말에는 역시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지내야겠죠

    부모님 형제 자매 아들 딸 들한테 연락하고 마무리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벌써 연말입니다.시간이 너무빨리지나가네요.그래도 올해는 계획한만큼 어느정도는 이루었어 내년에 더욱분발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실감이 거의 안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내년에는 경제가 좋아지겠지 라는 기대도 있고

    현재 투자한것도 오르겠찌 하는 기대도 있어야 하는데

    기대할만한게 너무 없어서 예전같은 설레임이 없네요

    기대라는건 지금보다 무언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따라는 막연한 설레임을 가지고 내년을 보는거 같아요

    그래도 연말이니 이번해에 못봤떤 사람들을 만나느게 가장 좋을듯합니다

    이번해에 경제가 너무 안좋아서 사람들 만나는 횟수를 많이 줄였던거 같네요

  •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걸까요 놀랍도록 빨리 갑니다 엊그제가 2024년 1월 새해 였던거 같은데 벌써 12월 이네요

    저는 이루고자 하는걸 이번 연도에도 이루지 못해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마지막 한달은 운동을 한다거나 아니면

    산에 올라가서 정상에 한번 오른다거나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산 한번 올라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