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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엄격한부전나비201

엄격한부전나비201

짝사랑 중 질투가 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 분이 인스타 스토리에 남사친과 붙어서 인생네컷을 올거나 그 분이 남사친과 장난치는 모습을 볼 때 질투가 납니다.. 평상시에도 자꾸 그 분이 생각나고 그래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고 정리할 수 있는거라면 님이 짝사랑을 하지도 않았을거고 질투도 하지 않았겠지요. 사랑은 감기같은거라고 숨기려해도 숨길 수가 없다고 하잖아요. 님이 할 수 있는 일은 고백을 하거나, 그럴 수 없다면 아예 그 분의 소식을 최대한 알지 못하도록 보지도 듣지도 않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서서히 마음정리가 되겠죠. 아니면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거나요.

  • 짝사랑중인데..그분이 데이트하는게 질투나신다는건..

    조심해야되겠네요

    기회는 올거에요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는건 아닐테니 대신 선은 확실히 지키셔야해요

    절대 먼저 선을 넘으면 안돼요

    은은하게 도와주다 빠지세요

    선을넘는순간 관계는깨질거세요

    그냥 가늘게 쭉 가시고 틈이 보이면 그게답인데

    시간이 길어야 먹힙니다

  • 제 생각에는 짝사랑이면 상대는 아직 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걸 행동으로 티 내면 오히려 멀어질 수 있어요.

    연락·SNS를 조금 줄이고, 내 생활(취미·운동)에 집중해서 감정을 분산시키세요.

    그래도 힘들면 솔직하게 표현해보거나, 확실히 거절당하면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쉽진 않습니다.

    오랜 시간이 가장 좋은 약이 될 것이고 그 시간을 다른 것에 몰두하며 잊어가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활동성있는 모임이나 동아리 동호회에 들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보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지나다 보면 서서히 잊혀지고 정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