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짜증난다고 다른나라로 이민가도 똑같을까요?

우리나라에서 30여년 살다보니까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집값이 비싸서 독립을 못하니까 짜증나고

또한 여름에 너무 더워서 살기가 싫더라구요

이거 외에도 단점이 더 많습니다

진심 더 나은나라로 이민가고 싶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우리나라가 짜증난다고 다른나라로 가도 똑같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리나라가 짜증난다고 다른나라로 이민가도 더 안좋겠죠. 우리나라도 적응을 못하시는데 말도 안통하고 모든 시스템이 느린 나라들인데 가서 적응을 할수 있을까요? 다른나라는 전세제도가 없어 월세로 구입을 하셔야되구요. 집도 한국처럼 쉬게 구하지도 못합니다. 또한 치한이나 다른문제도 심각 하구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솔직히 요새는 어느 나라를 가도 집값이 비쌉니다. 집값을 싼 곳을 가신다면 너무 후져서 살 수가 없고요.. 한국에서 사셨다면 후진국에 가셔서 사시는 것은 어려우실 겁니다.

    그냥 한국에서 사시는 것이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한국 만큼 택배도 빠르고 배달도 빠르고 치안도 좋은 나라가 없습니다.

  • 똑같을거 같네요~

    한번 여행으로라도 외국에 가보세요.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도 가보시고,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도 가보시고..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가면 인종차별은 그냥 깔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ㅠㅠ

    동남아나, 동유럽(러시아, 등등)에서 우리나라로 돈벌러 오는 분들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보시면됩니다.

    그것에 x10배 정도라고 생각하고 가세요. 우리나라는 은근히 티내지만 외국은 대놓고 티냅니다.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가면 인프라가 후집니다..근데 직장만 탄탄하다면 못사는 나라가서 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못사는 나라에서 우리나라 수준의 인프라를 누리고 싶다면 들어가는 생활비는 한국이랑 비슷하실겁니다.

  • 말씀하신 집값은 수도권에 한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어느나라를 가도 수도권 집값은 다 똑같습니다

    심지어 서울은 비싼 편에 속하지 못하는 수준이죠 그외에 단점들을 생각해보면

    가장 큰 건 언어장벽이죠 또한 정서적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 우리나라가 짜증나도 우리나라에서 살아온 경험이있으니깐 항상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다른나라로가면 새로운 문제들을 직면할것도 다른나라에서도 짜증나는점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간단합니다.

    한국에서도 짜증내는 사람들은 해외에 나가서 똑같이 짜증을 내고 삽니다^^

    국내나 해외나 똑같은 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