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짜증난다고 다른나라로 이민갔다가 실패한 사례가 많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우리나라가

물가가 오르고

정치적으로 불안하니까 견디다 못해서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시는분들이 수두룩한데

혹시 그렇게 해서 실패한 사례가 많나요?

실은 저도 우리나라가 너무 짜증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나라에서 직장 다니며 번 돈으로 생활했던 패턴이나 나라에서 받던 혜택들이 그대로 이민 가려는 나라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 환경이 보장되는지도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 우리나라가 물가가 오르고

    정치적으로 불안하니까 견디다 못해서

    다른나라로 이민을 가시는분들이 수두룩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 가장 익숙한 우리나라에 적응을 못한 사람이 외국에 가서 잘 사는 사람 보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브라질과 호주, 또는 베트남, 필리핀으로 이민갔다가, 가져간 돈 다 털리고 돌아온 사람도 여러사람 보았습니다. 해외 이민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짜증난다고 이민간 사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민이란게 준비를 잘해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화김에 간다면 실볘할확률이 높다고봅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가 너무 싫고 짜증이 난다고 다른 나라로 이민 가는 거 자체도 솔직히 그렇게 좋은 선택은 아닌 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취업하기도 힘들고 돈이 진짜 많아서 이민 가는 거 아닌 이상 거의 다 후회하고 다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민이 쉬운게 아니죠

  • 우리나라가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우리나라만큼 좋은나라는 없습니다.

    여행과 거주는 완전히 다른개념이라서 외국으로 이민가서 실패하는 사례는 정말 많지만, 드러나지 않죠.

    사람들이 부러워할만한 성공사례만 조명하니 실패한 사람들은 전혀 관심거리가 아닌것도 큰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 이민은 정말 많은걸 준비해야합니다.

    지인이 호주로 기술이민을 갔었습니다. 연봉도좋고 아이들이 살기 좋다는 이유였는데

    영어가 일단 잘 준비가 안되었고 인종차별을 느끼더니 다시 국내로 온 경우가 있습니다.

  • 많이 있어요 확실하게 이민계획을 세우지않고 단순하게 짜증나서 이곳에서 살기싫어서

    외국에대한 환상에 덜꺽 이민갔다가

    실패한 경우가 많다고 샆니다

  • 우리나라 정치가 요즘에는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국민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한데요 그리고 이런 시기에 준비를

    하지 않고 이민을 간다면 아무래도 이민국에 가서 언어라던가 아니면

    문화적 차이와 그리고 직업또한 문제가 될수 있어서 실패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민을 가려면 많은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순간의 감정으로 이민을 하면 실패하기 매우 쉬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