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대한민국에서 여름 휴가로 어디가 좋을까요?

올 여름은 저에게 뜻 깊어요!!

그래서 벌써 부터 설렌답니다.

작년 여름엔 너무 너무 힘들고 고생이 심해서

제가 살이 다 빠졌었읍니다.

올해는 작년 고생 끝에

고생이 없어도 되는 여름이라 계획을 세워

잘 여름을 즐기려 합니다.

도와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 작년에 참 힘드셨나보네요 올해는 좀 편하게 쉬다오시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여름하면 시원한 강원도 평창이나 정선쪽 숲속 숙소가 어떨까싶습니다 고지대라 바람도 시원하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있으면 작년 고생이 싹 씻겨내려가는 기분일겁니다 너무 북적이는 바다보다 그런정도의 호젓한 곳에서 맛있는거 드시면서 푹 쉬다오는게 남는거라 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울 여름은 바다로 가는분들이 많겠죠.사람마다 선호한것이 다르니 본인이 가고싶은데로 여름휴가를 떠나시면 됩니다. 저는 강원도로 여름휴가 다녀올 생각입니다. 정동진으로 해서 강릉쪽으로 이동하면서 보낼 생각입니다 . 바다도 보고 산도 가구요.

  • 바다를 보며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강릉이나 양양이 좋습니다. 이곳은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아침에 잔잔한 바다를 바라보거나, 해 질 무렵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거나, 해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고 북적이는 곳이 부담스럽다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창이나 인제 같은 곳은 숲과 계곡이 어우러져 있어 여름에도 시원하고 조용합니다. 물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여행은 화려하진 않지만,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에는 가장 효과적입니다.

  • 저는 휴가로는 제주도를 비롯하여 남해가 어떠실까 추천드립니다. 거제도도 바다가 깨끗하고 여름휴가지로 적당하다고 추천드립니다

  • 작년의 고생을 보상받는 뜻깊은 휴가라면 강원도 평창이나 정선의 숲속 리조트에서 즐기는 '호캉스'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고지대의 선선한 바람과 울창한 숲이 작년의 피로를 씻어줄 것이며,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 온전히 휴식에만 집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바다를 선호하신다면 제주의 한적한 중산간 마을이나 남해의 이국적인 풀빌라에서 조용하게 일몰을 감상하며 여유를 만끽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만큼 올해는 계획부터 설레는,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한 여름휴가가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