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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한거북이265
어릴적 부모님 중 한 분이 많이 아프셔서 항상 오냐오냐 자란거같아요. 친척들이나 모든 어른이 저를 뷸썽히 여기셨구 잘해주셧어요 항상 그런검 아니고 혼난적도 많지만 커가면서 각자 제 인생을 걸어간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우울해요 저는 지금 가족과 평생 가고싶은데 가족들도 자기의 가정을 꾸리고 독립할거라는 생각이 들면 우울하고 불안해요 마음을 다지는데 좋은 도서같은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록개구리157
안녕하세요. 초록개구리157입니다. 모든것은 순리대로 갈 것이요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즐거운 만화책으로 기분전환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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