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이란 극장골 이라고도 할수 있는데 정확하게 그 정의를 내릴 수는 없는 구관적인 골입니다. 다만 평소에는 넣기 힘든 창의적인 궤적이나 각도, 자세에서 나오는 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손흥민이 중장거리에서 믿을 수 없는 골을 넣었을 때 보통 원더골이라고는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다.
축구에서 원더골(Wonder goal)은 공식 규정상 정의된 용어는 아니나, 일반적으로 경이로운 수준의 득점을 의미합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심미적 가치와 기술적 난이도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첫째, 장거리 슈팅입니다. 골대와 먼 거리에서 강력한 회전이나 무회전으로 득점할 때 선정됩니다. 둘째, 고난도 기술입니다. 오버헤드 킥이나 발리슛처럼 신체 조절 능력이 극한으로 요구되는 경우입니다. 셋째, 독주 드리블입니다. 다수의 수비수를 돌파하여 홀로 해결하는 개인기 중심의 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