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자체가 세계대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큰 걱정은 하실 일이 아닙니다.
중구이 이번에 대규모 열병식을 개최하는 가장 큰 목적은 제2차 세계대전(중일전쟁) 승리 80주년을 기념하고 국력을 과시하기 위함입니다.
미국을 견제하고 세계 질서를 재편하려는 야망을 드러내기 위해 새로운 극초음속 미사일 등 신형무기들을 공개할 ㅇ정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열병식은 일반적으로 자국의 군사력을 내외에 과시하고 국방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행사이지 직접적으로 전쟁을 선포하거나 즉각적인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신호는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힘이 이만큼이니 건들 생각 말아라는 의미가 더 큽니다.
국제 관계에서 자국의 위상과 순사적 역량을 드러냐려는 외교적, 전략적 행위인 셈입니다.
그리고 권력을 잡은 사람은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또라이가 아니 이상은 전면전이 일어난다면 공멸하는 길이기 때문에 3차 대전이 일어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가진 게 많은 사람들이 모든 걸 잃을 선택을 이성적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