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대충 아신다는 가정하에 답변드립니다. 블록체이에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할 때 그 새로운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이 되어야 새로운 블록으로 인정이 되는데 검증하는 방식이 크게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작업증명방식(Proof Of Work) 다른 하나는 지분증명방식(Proof Of Stake)입니다. 작업증명방식은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여 무수히 많은 컴퓨터를 돌려야되서 에너지 낭비가 엄청납니다. 반면 지분증명방식은 새 블록을 검증할 때 기존에 생성된 블록들을 활용하여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이더리움은 원래 POW 방식인데 이제 POS방식으로 전환하려고하는것이구요. 이것을 머지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