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웜뱃256입니다.
방안 전체를 층간 소음 매트를 깔고 생활 하시면 좋을 텐데 아이들이 없다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청소 하기 너무 힘들어요. 저는 집안 절반을 매트로 깔았어요 아이들 때문에..
그리고는 까치발로 걷는 연습도 했구요.
까치발로 생활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30년 넘게 단독 주택 살다가 아파트로 입주 하게 되어 생활 했을때 정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아래층에서 올라 오지는 않았지만 ..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저는 위층에서 쿵쿵 거리던 멀 하던 신경 쓰지 않습니다. 사람 사는거다 생각 하고 지냅니다.
집에서 만큼은 까치발로 생활 하다 보니 발 내딛을 때도 앞발쪽이 먼저 닫게 하여 최대한 충격을 안줄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 어머니 오시면 뒷꿈치 때문에 쿵쿵 소리 많이 나죠...
아래집 분께서 너무 예민 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