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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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했던 전 직장동료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저한테 영업을 합니다. 손절이 답일까요?

오래전 같은 부서에서 근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던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꾸준히 연락하면서 잘지내다 거의 10년만에 직접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반갑게 만나서 옛날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한테 영업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사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모습을 보니 충격이 컸습니다. 이런사람은 그냥 손절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회사를 같이 다니던 사람들은 나중에 만나면 좋게 만나지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일적으로 서로 안좋은걸

    보고 지내다 보니 애틋해 지기 보다는 회사를 퇴사하면 아저씨가 되어버리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서로 애틋함이 전혀 없는 그런 사이가 되버리는거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손절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사적으로 친하다고 생각을 하셨지만 10년 만에 만났는데 영업을 한다고 하면 저 같은 경우는 손절 할 것 같습니다. 10년 만에 만나자고 한 것도 아마 영업을 하기 위한 거 시작했죠 굳이 계속 만나야 하고 만나고 싶은 사이가 아니라면 손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필요로 인해서 연락을 한 것 같네요.

  • 솔직히 영업을 대부분 처음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가족 지인 예전 동료가 만남을 잡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 동료와 가까우시다면 나에게 필요하지 않는 것이라면 단호히 말씀하시고 거절하시고 거절해도 계속 그러면 손절하세요

  • 안녕하세요

    무슨영업인지는 모르겠으나

    처음에는 거절을 하고

    거절을 했는데도계속 영업한다고하면 친한 친구도 아니기에

    손절해도 될꺼같아요

  • 충격을 받으셨겠네요..당황하셨을듯하고요 손절하지마시고 거리를두세요 차후에는 자기가 미안했다고 마음을 들어서 말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