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과거 친했던 전 직장동료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저한테 영업을 합니다. 손절이 답일까요?
오래전 같은 부서에서 근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던 직장동료가 있습니다.
꾸준히 연락하면서 잘지내다 거의 10년만에 직접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반갑게 만나서 옛날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한테 영업을 하더라구요 전 정말 사적으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모습을 보니 충격이 컸습니다. 이런사람은 그냥 손절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