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기부전으로 스트레스가 엄청 극심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3
잔뇨감이 심함.
타다라필, 실데나필 두개 성분 다 복용 해봤는데 효과가 거의 없음. (타다라필은 부작용만 있고, 효과 X)
강직도가 줄어듬 (증상이 생기기 전에는 정말 딱딱했는데 현재는 물렁해졌습니다.)
완전히 흥분 상태가 안됨
발기가 되어도 성기에 혈류가 몰려서 빵빵한 느낌이 안 듦.
발기가 되어도 자극이 없으면 금방 풀림
아침에 발기가 안 됨 (중간에 깼을 때는 가끔 발기 됨. 풀발기 X)
현재 군인이라 생활 패턴도 일정하고, 운동선수 출신이라 꾸준히 운동 해왔고, 술 담배도 일체 안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여서 비뇨기과가서 전립선 초음파 검사, 소변 검사 진행했고, 전립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립선염 약물 치료 3일차고 근데 전립선염 약을 먹고 발기부전이 더 심해진 느낌이고, 아침 발기가 아예 없어지고, 성기에 혈류가 통하는 느낌이 아예 안 듭니다. 대체 여기서 뭘 더 해야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