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뜨거운물에 우려 먹는데 먹을만 하네요

믹스커피가 당이 있다고 않좋다해서 않마시고 쑥을 뜯어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고 있습니다. 쓴맛이 있어 설탕을 3~4스푼 넣어 먹다 않넣고 먹는데 쓴맛이 심하지 않아 잘먹고 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탕 대신 꿀을 한 스푼 넣거나, 쑥을 매실청과 함께 숙성시켜 차로 마시면 쓴맛을 잡으면서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쑥을 우릴 때 대추나 감초를 1~2개 넣으면 은은한 단맛이 쓴맛을 감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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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믹스커피 끊고 쑥차로 바꾸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설탕 3~4스푼이면 당이 꽤 많았을 텐데, 그걸 줄이고 쓴맛까지 즐기게 되셨다니 입맛이 정말 건강하게 변하신 것 같아요.^^

    ​직접 뜯어서 드시는 만큼 정성도 가득하네요.

    쑥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해서 건강에 참 좋거든요.

    다만 쑥을 뜯으실 때 도로변이나 오염된 곳은 아닌지 한번 잘 살펴보시고, 씻으실 때도 이물질 없이 꼼꼼하게 헹궈서 드시면 더 완벽할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 그런 좋은 습관을 들이신 게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차 즐기시면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좋은 습관이긴 한데 설탕을 3~4스푼 넣으면 오히려 당 섭취가 늘어 건강 목적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설탕 없이 마시거나, 필요하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는 정도가 더 좋습니다.

  • 예, 쑥을 활용한 차가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언급하신 방법 그대로 쑥을 잘 씻어서

    뜨거운 물에 우려서 마시면 그게 바로 쑥으로 만든 차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