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들 많이 정리될거라 하는데 왜 정리가 안되고 있을까요?

비트코인 침체기가 길어짐에 따라 좋은 알트만 살아남는다고들 하는데

하락장이 시작된지도 1년하고 3분기가 됐는데도

시장은 오히려 다단계 코인, 도박코인, 스캠등이 살아남아 버젓이 성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체 얼마나 더 시일이 흘러야 알트시장이 정돈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이 60%이상 상승한 상태이며 알트코인이 비교적 소외도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상황에서 객관적으로 알트코인들을 상폐시키는건 무리가있어 보입니다.

      거래소내 상장폐지 기준에 걸려서 폐지되는 기준은 정리기간을 주기 때문에 이런경우 정리 기간내에

      인출하지 않을시 없어져 버립니다. 거래소내 대표지갑이 삭제되었기에 찾을수도 없습니다.

      아마도 비트코인 점유율이 하락하고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이 일부 상승하는 시점이 오기에는

      지금은 무리가 있구요, 내년 6월 이후에 어느정도 정리가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내 상장폐지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자체 거래소내 상장심사 기준을 위반했을경우 입니다..

      2. 거래량 기준하여 정해진 기간내에 거래량이 없는 경우 거래소는 상장폐지를 진행합니다.

      3. 지금은 각종 거래소가 전자공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불성실 공시를 하면 상장폐지됩니다.

      4. 가상화폐관련된 사기나 여론성 문제점이 들어났을때도 상장폐지합니다.

      5. 각종 해킹사고등이 발생하여 보안에 취약점이 발생했을경우도 상장폐지합니다.

      6. 기술력이나 장래성등이 허위로 판명되거나 스캠코인인경우도 폐지대상입니다.

      7. 업비트와 비트렉스에서 서로 연계된 전산시스템인경우 비트렉스에서 폐지되면 업비트에서도

        폐지되는 시스템폐지의 대상도 있습니다.

      8. 각거래소마다 폐지기준이 각각 다릅니다.

      9. 개발사 요청에 의해서도 상장폐지될수 있습니다.

      10. 돈세탁등 관련 법령을 위반했을때도 강제 폐지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처럼 시장성,개발성,진정성등 여러기준중 하나만 해당되어도 일단 경고를 거친후 폐지를

        진행합니다. 이때 무조건 폐지하지 않고요 정리기간이나 다른 지갑으로 이동을 시키기 위해 일정한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