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팔뚝이 굵어지고파입니다.
결국 비용의 문제이죠
업주는 꼬치 재사용을 못하면 그만큼 단가도 올라가고
그러면 소비자가 그 비용을 감당하게됩니다
락스나 세제나 몸에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실생활에서 우리도 모르게
이것들은 조금씩 먹고 있다고해도 무방합나다
수영장 물에도 락스를 희석하고
설거지를 할때도 미량의 세제가 남아서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뭐 조례가 통과되면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르겠지만
비용적인측면에서 더 부담이 늘어날 수 있겠죠?
정 불안하다면 직접 집에서 해먹을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