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생각으론
정신과적으로는 우울증이나 ADHD , 혹은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정신적 에너지가 다른 곳 (본인의 내면의 괴로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향하거나
(본인이 흥미없는 일에) 집중력 저하로 인하여
마치 기억력 저하처럼 보이는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약물 부작용이나, 음주 등의 정신자극제 사용력 확인이 필요하고
그것도 아니라면 신경과나 내과 상담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빠른 호전을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