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소주를 과음하게 되면 다음날 속에서 술냄새가 올라오는건 왜인가요?

어떠한 술이든 많이 먹게 되면 유독 다음날 술냄새가 진동을 하게 되는데, 분해되지 못한 알콜 성분들이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사람들이 소주나 양주, 막걸리 등

    술의 종류나 도수 상관없이

    많이 마시면 힘든 이유가

    간에서 알코올 성분을 해독하여

    체외로 배출 되는 것이 정상인 데

    체내에 머무르는 상태라

    우리 몸에서 술냄새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주를 많이 마시고 나서 그 다음 날에도 입에서 소주 냄새가 나는 것은 알코올이 간이나 위에서 다 분해되지 못하고 남아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건강에 안 좋은 이유도 이것입니다.

  • 소주나 기타 여러 술들을 마시고나면 꼭 다음날 술냄새가 올라오는데요.

    이러한이유는 술을 음용하면서 들어온 알코올을 간이 분해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생성이되고

    이 아세트 알데히드가 몸속에 남아 그냄새가 올라오는것입니다.

    술을마시면 몸에서 술냄새가 나는것도 이 아세트 알데히드가 모공등을 통해 땀으로 배출되면서 나는것이고요.

  • 소주를 과음하면 간에서 알코올을 다 분해하지 못해 남은 알코올이 호흡이나 땀을 통해 배출됩니다. 이 과정에서 다음날 속이나 입에서 술냄새가 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