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카 골드는 태평양 전쟁 중 일본군이 동남아시아에서 약탈한 금괴와 보물을 필리핀의 동굴, 터널에 숨겼다는 전설입니다. 일본군 사령관 야마시타 도모유키의 이름을 따서 야마시타 골드라합니다. 그 규모는 약 1경원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1971년 필리핀 전직 군인이자 열쇠수리공이었던 로헬리오 로하스는 일본군이 남기고 갔다는 지도를 들고 7개월 동안 그 곳의 땅을 판 결과 1톤 짜리 황금불상과 24개 금괴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1994년 6월에도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서 2천 톤의 금괴와 골드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