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벌써 수학 포기자들이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하면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원을 다니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봅니다 학원이 무조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포기를 하지 않을 목적이라면 학원의 강제성을 이용하여서라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일단 중학 수학까지 어느 정도 기초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내용부터 확실히 개념 습득하셔야 하고(대충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수학은 유기적인 과목이니) 어렵다고 어느 순간 놓아버리면 뒤늦게 따라가기 힘든 과목이니 수학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다른 과목보다 시간 투자를 많이 하셔야 합니다
아마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분명히 지금도 계속 포기하고 싶겠지만 나의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또는 꿈을 위해 계속 하고 있는거 겠지요 ㅎㅎ
사실 수학같은 경우 수포는 중3때부터 시작됩니다. 사실 고1은 중학교 1,2학년의 연장선이기 떄문에
나름 할만하기도 하거든요. 중3떄부터 확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학은 기초부터 어릴떄부터 충실히 해야 합니다
나중에 가면 기초 쌓은 시간도 없고 이해도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들어서
그럴 시간에 공략과목을 공략해서 점수를 높히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즉 기초가 없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그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또 가능성이 없어보이니 일치감치 포기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고1 수학이 고비가 아니라 보통은 초5 수학, 그리고 중2 수학에서 두 번의 고비가 찾아옵니다. 잘 보면 고1 때 무너지는 게 아니라 이미 그 기반이 되는 아래 개념이 무너지는 거라서 선행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초등 고학년, 중등 개념을 꼼꼼히 정리 및 정복하고 고등학교 수학으로 넘어가야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