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매끈하다 또는 매끈매끈한 밈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람은 카나가 아니라 정식 이름은 카니입니다. 카니는 프랑스 출신이며 글로벌 안무가로 활동 중이며 한국에 거주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을 유튜브 웹예능 카니를 찾아서라는 시리즈로 공개중입니다. 특히 한국어 공부할 때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평평하다, 평평한 단어들을 리듬과 안무로 외우는 방식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행하게 된 이유는 발음이 서툴고 귀여운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 이미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한국 사람이라는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으며 루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